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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에 의한 여드름은 유럽보다는 미국에서 흔하게 발생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유럽에 비해 미국에서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는(comedogenic) 화장품 성분을 더 많이 사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화장품에 의한 여드름은 특징적으로 성인 여성의 입주위에 잘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들은 대개 사춘기 때부터 여드름이 잘 생겼던 과거 경험이 있으면서 오랜 기간 화장을 해온 경우에 더 잘 생긴다고 합니다.

사람의 피부보다 훨씬 민감한 실험용 토끼 귀를 이용한 실험에서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는 화장품 성분을 찾아본 결과
다음과 같은 성분들이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라놀린/페트로라툼(광물성 기름)/식물성 오일중 일부분/부틸스티알레이트/라우릴 알콜/올레익산 등이 여드름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들입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토끼 귀 실험 모델을 이용하여 여드름 유발성 실험을 하여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은 경우에만 비여드름 유발성이라는 문구를 화장품에 표기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여드름 유발성 화장품을 사용하다가 비여드름 유발성 화장품으로 바꾼다고 해서 여드름이 빨리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치료는 일반적인 여드름 치료와 같이 먹고 바르는 약을 사용하면서 화장품을 비여드름 유발성 제품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화장품 성분 중에 상기 성분이 들어있는 지를 확인하고 사용하시는 것이 화장품으로 인한 여드름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 이 글은 이대 본원의 전문의 칼럼에서 그 내용을 전제한 것임을 밝힙니다.

※ 이지함 화장품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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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피부는 늘 피곤합니다.

강렬한 태양으로부터 끊임없이 자외선을 받으며 고군분투 하고 있으며 쉴새 없이 흘러내리는 땀은 화장품과 범벅이 되어 모공을 막기 일쑤입니다.

다른 어느 계절보다도 노폐물이 많이 발생하는 여름은 깔끔한 클렌징이 필수!!
클렌징 할 때는 이렇게 해보세요.


1. 손을 먼저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 손이 더러우면 비누나 클렌징폼의 거품도 같이 더러워지기 때문에 손 먼저 깨끗이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비누와 클렌징폼의 거품을 충분히 내주세요!
: 비누를 바로 얼굴에 묻히는 것은 금물! 손으로 충분히 거품을 낸 후 세안하는 것이 피부에 자극 없이 세안할 수 있는 요령입니다.

3.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세요!
: 너무 차가운 물은 노폐물 제거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또 너무 뜨거운 물은 오히려 모공을 확장시킵니다.

4. 찬물로 마무리하세요!
: 미지근한 물로 세안한 후에는 꼭 찬물로 마무리해서 모공을 조여 줍니다.

5. 수건을 톡톡 두드리듯 닦아주세요!
: 세안 후 물기를 닦아낼 때는 타월로 문지르지 말고 톡톡 두드리듯이 물기가 마르기 전에 즉시 닦아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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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화려하고 아름답게 치장하는 메이크업이 아닌 자연스럽게 예뻐 보이는 메이크업이 인기를 얻게 되면서 비비크림!!

즉, 피부에 잘 펴바르기만하면 트러블 걱정 없이 화장을 한듯 안한 듯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하여 일명 '연예인 크림' 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비비크림의 정식명칭은 '블레미쉬밤' 즉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고 결점을 보완해주는 제품을 가르킵니다.

본래 피부과에서 박피나 필링시술을 한 뒤 피부재생, 진정, 피부톤보정 및 염증 방지를 위해 만든 제품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외부자극으로부터 보호해주며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노폐물의 제거를 돕고 영양성분을 보충해 진피를 튼튼하게 가꾸어주기 위해 만든 제품입니다.

그러므로 사용법은 스킨케어의 마지막 단계, 즉 메이크업의 첫 단계에 발라야 합니다.

기초제품을 모두 바른 뒤 적당량을 덜어 얼굴에 잘 펴발라주고 톡톡 두드려 완전 흡수시킨 후 외출 시에는 썬블럭 등.. 메이크업을 하면 됩니다.

단, 비비크림은 상당량의 유분이 함유되어 있어 모공이 넓거나 피지분비가 많은 사람은 영양크림은 생략 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비비크림을 단순히 커버기능이나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으로만 만들어진 카피제품들이 많으니 이점을 유념해서 구입해야 합니다.

자외선 차단 기능을 첨가하기 위해 화학적인 성분을 넣은 비비크림도 있는데 이런 제품들은 밤에 바르고 자면 절대 안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 출처: 이지함 에스테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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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묵은 립스틱부터 지난 달 받은 샘플 로션까지.. 화장품이 포화상태다.
버리자니 아깝고 내버려 두자니 찝찝한 오래된 화장품들, 어떻게 해야 할까?

1. 제조시기

화장품의 유통기간을 결정짓는 요인은 제품의 제조일이다.
화장품 유통기한 표기가 의무화됨에 따라 제조일을 확인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간혹 그 표기법을 달리하는 회사가 있다.
표기 판독에 자신이 없다면 제품 구입시 판매원으로부터 확인하도록 한다.
암호와 같이 알아보기 어려운 경우도 있으므로 기본적인 표시형태를 알아두면 좋다.

▶MFD/MFG/M은 Manufactured의 약자. 이 뒤에 오는 숫자는 제조연월일을 뜻한다.
(예)M05.07.04 는 2004년 7월 5일에 제조되었다는 뜻이다. (날짜, 월, 연도 순)

▶간단히 표기되어 있는 경우에는 앞의 숫자가 월, 뒤의 숫자가 연도다.
(예)C 507-2007년 5월 제조 , A 67-2007년 6월 제조

2. 제품별 사용가능기간

미개봉 상태에서는 일반적으로 제조일로부터 3년 동안 사용가능하다.
화장품이 상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으로 사용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것도 방법이다.

▶토너, 로션 : 개봉 후 6개월~1년 이내에 사용한다. 이는 서늘한 기온에서 이상적인 상태로 보관했을 때의 일이다. 냉장고에 넣는다고 수명이 연장되지는 않는다. 한 번 냉장고에 넣고 쓰기 시작했다면 다 쓸 때까지 냉장보관해야 한다. 냉장보관하던 제품을 실온으로 옮기면 오히려 미생물이 번식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 : 개봉 후 6개월에서 최대 1년 정도 사용 가능하다. 변질 시 액상 혹은 로션 타입의 제품에 덩어리가 생긴다. 튜브 타입의 제품인 경우 짤 때 물이 섞여 나온다.

▶수분이 없는 파우더나 아이섀도, 블러셔 : 개봉 후 2년까지는 사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무작정 오래 두고 쓸 수는 없다. 피부와 제품 모두에 접촉되는 퍼프나 브러시가 소량의 오염물질이나 미생물을 남기기 때문이다.

▶마스크 팩 : 개봉후 6개월 정도까지 사용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내용물이 굳어버렸거나 수분층과 분리되었다면 과감히 버린다. 고온, 다습의 욕실에 보관할 경우 수명이 단축되므로 화장대에 보관하도록 한다.

3. 샘플 제품

제조 시기를 추정하기 어려우므로 가급적 받는 즉시 써보고 버린다.
샘플을 모아두었다가 여행갈 때 가지고 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래된 샘플 사용시 여행지에서 예기치 않은 피부 트러블로 고생할 수 있다.

덜어 쓰는 용기에 담아 다니는 경우 다 쓴 빈 병에 남아있는 잔여물을 폼 클렌저의 거품 등으로 충분히 헹궈내고 물기 없이 완벽하게 건조시킨 후 다시 내용물을 채워 넣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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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가을 이지함화장품의 인터넷 사이트에 ‘불’이 났다.

소비자들이 “블루원을 발라 보니 따갑기만 하고 효과는 없다”는 내용을 올린 것이다. 블루원은 이지함화장품이 출시한 지성피부용 용액제품이었다. 소비자들은 화장품인데도 불구하고, 이지함피부과에서 여드름 치료제로 판매하던 물약과 같은 효과를 기대했던 것이다. 불만을 들은 김영선(金永善·40) 사장은 이화여대 약대에서 동물 임상실험을 실시했고, 다시 제품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실험을 거듭한 끝에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고, 지금은 한 달에 3만개 가까이 팔리는 베스트셀러 품목으로 만들었다.

2000년 이지함화장품을 만든 김 사장의 출발은 이렇게 쉽지 않았다. ‘이지함화장품’은 이지함피부과 원장 3명과 김 사장이 대주주로 있는 기능성 화장품 회사. 김 사장은 초창기를 떠올리면서 “화장품 제품을 개발하면서 동물실험까지는 하지 않지만 ‘블루원’은 의약품 개발처럼 약리실험까지 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이 당시 약리실험을 결단할 수 있었던 것도 이화여대에서 약학을 전공했다는 점이 뒷받침됐다. 김 사장은 약대 출신이지만 마케팅의 매력을 엿보면서 전공과는 다른 길을 택했다. 졸업 후 명문제약 마케팅 부서에 들어가면서 자신의 길을 발견한 것이다. 97년에는 본격적으로 마케팅을 배우고 싶어 한국존슨앤드존슨에 들어갔고, 제품을 피부과 의사에게 판매하는 업무를 맡았다.

김 사장은 남대문시장에서 7만원 주고 산 서류가방에 제품 샘플과 설명문을 넣고 피부과를 찾아 다녔다. 김 사장은 “시간 없다”며 돌려보내려는 의사에게 “피부과 시장 환경도 변하고 있다. 환자에게 미용적인 서비스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설득,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300곳의 피부과를 지하철을 타고 일일이 찾아다녔다.

김 사장은 1999년 이지함피부과로부터 화장품 회사를 만들어 경영해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받았다. “처음엔 엄두가 나지 않았어요. 그러나 한번 해보자는 생각에 이지함피부과 병원 상담실에 컴퓨터 한대 들고 가 시작했어요.” 김 사장은 회사를 키우기 위해 밤낮 없이 뛰는 가운데도 서강대 경영대학원을 다녔다.

“하루는 남편(판사)이 ‘도대체 왜 그렇게 바쁘냐’고 묻더군요. 거의 그만두라는 압력이었지요. 새벽 6시에 나가서 하루종일 어떻게 지내는지 도면으로 그려서 보여줬더니 더 이상 아무 말이 없었어요.” 그는 “남들은 씩씩하게 보지만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1000번도 넘게 했다”면서 “사업을 하면서 속이 상해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해볼까 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그동안 제품의 질에 모든 것을 집중하기 위해 일부러 규모를 크게 늘리지 않았고 투자를 계속했다”면서 “이제는 좋은 인재를 모으기 위해서라도 규모를 늘릴 생각”이라고 밝혔다. 작년에 미국 LA 지역에 제품을 수출하면서 자신감이 붙었고, 올해는 베트남에 수출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 여성들은 화장품에 대해 아는 것도 많고 한번 바를 때도 여러 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국내 화장품 산업이 발달할 수밖에 없어요. 한국 화장품도 국제 경쟁력이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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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외선 차단제는 여름철 해수욕장에 갈 때나 사용하는 것으로 잘못 인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외선 차단제는 주름 방지나 기미, 주근깨 방지를 위해서 일년 내내 필수 화장품처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UVA와 UVB를 모두 차단 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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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을 위한 생활 수칙이 있다면?

① 자극이 없고 UVA와 B를 동시에 차단해 줄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 사용
② 자외선의 강도가 강한 am 10:00 ~ pm2:00의 외출은 피해 줌
③ 외출 시, 창이 넓은 모자와 헐렁한 긴 소매 옷으로 피부의 직접 노출은 피해 줌
④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물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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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아쿠아 마스크! 이렇게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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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함 팁] 마스크 효과 상승을 위한 방법★

1. 마스크 전 스팀 타월을 이용하여 1차 수분 마스크를 하면 모공을 열어주고 노폐물을 제거해 더욱 효과적으로 마스크 할 수 있습니다.

2. 대부분 마스크는 눈가를 제외하고 하므로 세안 후 눈가가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눈가 전용 마스크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반드시 눈가에 아이크림을 바르고 마스크 하면 더욱 좋답니다.

3. 마스크를 떼어낸 후 물로 씻어내지 말고 영양성분이 충분히 흡수되도록 살짝 두드려준 후 스킨케어 제품을 천천히 순서대로 누르듯이 발라 주면 영양성분의 흡수가 더욱 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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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저는 하루에 세안을 보통 4회에서 5회 정도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항상 발라줘야된다고 들었는데요, 보통 자외선 차단제는 이중 세안을 하거나 아님 효소타입의 세안제를 써야 깨끗이 지워진다고 들었습니다.

저역시 매세안 때마다 세안 후 빠짐없이 덧발라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 세안마다 꼭 이중세안을 해서 깨끗이 지워낸 후 덧발라야하는걸까요? 너무 번거러워서도 그렇고... 어차피 아침저녁은 이중세안을 하되 그중간 중간은 간단하게 투명비누나 자극이 적은 세안제로 한번 만하고 덧바르면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보통 세안은 하루 2번에서 3번이 적당하다고 나와있는데요, 저같이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도 꼭 2번에서 3번만 해야되는건지도 궁금하구요.. 그럼 좋은 답변부탁드립니다.



[답변] 환절기에는 대기가 건조하므로 피부 자체의 수분 증발이 많은 시기이므로 자연스럽게 피부 건조가 유발되는데요. 이 때에는 지나친 세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만, 요즘처럼 기온이 상승하고 피지 분비가 많아질 시기에는 세안 방법을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객님은 현재 메이크업을 하지는 않으시지만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고 계시므로 이를 말끔히 클렌징하기 위해서는 이중세안을 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일반적으로 선블록, 메이크업 등을 세정할때 클렌징로션이나 크림 등을 사용하시게 되는데요, 보통 유분함량이 많아 트러블이 자주 생기거나 피지 분비량이 많은 지성피부라면 오일-프리 타입의 산뜻하면서도 저자극성의 5알파 컨트롤 클렌징젤을 사용하여 1차로 지워주시고요, 트러블/지성 피부 케어 세안제인 핑크젤로 2차 세안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계절이나 혹은 피부 상태에 무관하게 세안 후에는 피부 당김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안 후에는 스킨으로 피부 정돈을 하여 pH 밸런스를 맞추어 주고, 에멀젼 등의 보습 제품을 사용하여 피부 건조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 후에 세안을 한 후에는 스킨, 에멀젼 등의 기초 제품을 꼭 발라주세요. 그리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시기 전에도 기초 제품을 꼭 바른 후 차단제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차단제는 자외선이 피부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저녁에는 사용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흐린 날이나 비나 눈이 오는 기상 현상에도 꼭 바른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날씨에도 자외선으로부터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 출처: 이지함 화장품 고객센터 Q&A

▶이지함 화장품에 질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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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셀라벨 타임 퍼팩션 리커버리 밤 화장품을 다른 일반화장품과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선크림 다음에 리커버리 밤을 사용했어요. 맨끝에 사용하는 지 알았거든요. 그런데 사용순서를 보니 그 반대에요. 크림 - 리커버리 밤 - 선크림 - 베이스 순으로 사용해야 하나요...

[답변]
셀라벨 타임 퍼펙션 리커버리 밤 SPF28 PA++는 피부 재생을 도모하는 기능의 3중 멀티 기능성 화장품으로 집중 트리트먼트 개념의 스킨케어 제품입니다.

그러므로 기초 화장품의 크림 단계에 사용하여도 무방합니다.

다만 피부톤 보정 및 피부 결점 커버를 위한 목적이 좀 더 강한 상태에서 제품을 사용하길 원하신다면 천연 색소의 함유로 피부톤 보정 기능 또한 있는 제품이므로 선블록 제품 다음 단계에 발라도 무방합니다.

즉 어떤 사용 순서로 사용해도 되는 멀티 케어 제품입니다.

※ 출처: 이지함 화장품 고객센터 Q&A

▶이지함 화장품에 질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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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함 BB크림 셀라벨 사용 후기입니다. 보시고 구입하실 때 많은 도움 받으세요!
셀라벨(셀라벨 타임 퍼펙션 리커버리 밤 SPF28 PA++)은 국내 브랜드 중 처음으로 식약청으로부터 3중(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 기능성 인증을 받은 제품입니다. 20대 초반~30대 후반의 여성을 평가대상으로 삼았고 한달가량 사용토록 한 뒤 소감을 들었다.

▶진현주(35)
: 조금 어둡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의 컬러였는데 바른 후에는 자연스러운 피부색으로 변했다. 자외선 차단성분을 믿고 크림 다음 단계에 바로 사용했는데 밀착력도 뛰어나 뭉침 없이 잘 스며들었다. 기존에 사용하던 비비크림에 비해 커버력도 좋아 뾰루지 자국 같은 붉은 자국이 상당히 감춰졌다. 화사한 투명화장 효과보다 결점을 가린 채 화장을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이 강점이다. 다만 선크림을 바른 후 사용했더니 화장이 밀리고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 평소 로션타입의 파운데이션을 쓰는 사람이라면 무겁게 느껴질 수 있다.

▶강금영(26)
: 건조한 아토피성 피부인 나에게 이 제품은 독한 향이 없어 좋았다. 바른 후 따가운 적이 없으며 수분함량도 만족스러웠다. 커버력은 메이크업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의 중간 수준. 평소 파운데이션을 따로 쓰지 않을 만큼 가벼운 화장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당한 제품이란 생각이 든다. 바르고 난 뒤 흡수가 빨라 파우더를 바를 때 묻어나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클렌징도 쉬웠는데 펌핑 용기가 다소 아쉬웠다. 잘못 눌러 튄 적이 자주 있었다.

▶손미현(29)
: 피부가 하얘 기존 제품 중에서는 얼굴색에 맞는 제품을 차지 못했는데 이 제품은 얼굴색이 들뜨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돼 좋았다. 코와 턱에 있는 모공과 작은 결점이 제대로 커버됐으며 저녁까지 번들거리지 않는 등 지속력도 우수했다. 주름개선과 미백효과를 언급하기에는 체험기간이 짧다는 판단이며 바르기에 약간 빡빡한 느낌이 있었던 점도 지적하고 싶다. 앞으로 계속 사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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